부승찬 의원 “용인시병 당원들과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사는 세상’ 만들겠다”

정재수 2025. 11. 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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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지역위원회(위원장 부승찬)는 지난 1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부승찬 의원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당원분들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고 또 우정을 돈독히 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당원분들가 더 뜻깊은 시간을 많이 보내고 용인시병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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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김해 봉하마을서 당원들과 봉하마을서 워크숍 개최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지역위원회(위원장 부승찬)는 지난 1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부승찬 의원과 용인시병 당원 70여 명이 함께했다.

부승찬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지역위원회 당원들이 지난 1일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기념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지역위원회]

부 의원과 용인시병 당원 70여 명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집무를 보고 생활했던 ‘대통령의 집’을 방문했다.

이후 부 의원은 당원들과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부 의원은 “당원들과 함께 대통령님이 꿈꿨던 더불어 잘사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원들과 함께 2022년 새로 개관한 ‘노무현 기념관’에 들러 노 대통령의 유품과 관련 사료 등이 전시된 전시실을 둘러봤다.

이번 워크숍은 용인시병에서 활동해 온 각계각층의 당원들이 참여해 워크숍 내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기억과 노무현 정신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당원은 “대학생 시절 퇴임하신 노무현 대통령님이 계신 봉하마을을 못 찾아본 아쉬움이 컸다”며 “권양숙 여사님을 직접 뵙고 십여 년 전 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다.

부승찬 의원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당원분들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고 또 우정을 돈독히 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당원분들가 더 뜻깊은 시간을 많이 보내고 용인시병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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