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건물 화재로 소방당국 진화 중…1명 화상

박상후 기자 2025. 11. 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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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2시18분께 인천 계양구 둑실동 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1명이 2도 화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노인정 뒤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를 접수한 뒤 소방대원 64명, 장비 26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피해자 1명의 인적 사항과 재산피해,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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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2시18분께 인천 계양구 둑실동 한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3일 오후 2시18분께 인천 계양구 둑실동 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1명이 2도 화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노인정 뒤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를 접수한 뒤 소방대원 64명, 장비 26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는 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화재 발생 및 연기 다량 발생 중,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바란다’고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피해자 1명의 인적 사항과 재산피해,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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