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2.45→부상 OUT’ 키움 마무리 주승우, 3일 현역 입대…“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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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토미 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키움 마무리 투수 주승우(25)가 오늘(3일) 입대한다.
키움은 3일 오후 "주승우가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며 군입대 소식을 공식화했다.
올시즌 주승우는 키움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42경기, 2승2패5홀드16세이브, 평균자책점 2.45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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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지난 8월 토미 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키움 마무리 투수 주승우(25)가 오늘(3일) 입대한다.
키움은 3일 오후 “주승우가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며 군입대 소식을 공식화했다.
올시즌 주승우는 키움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42경기, 2승2패5홀드16세이브, 평균자책점 2.45의 성적을 거뒀다.
당시 키움 불펜진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자책점 2점대를 기록했지만,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아웃웃된 바 있다. 복귀까지 1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주승우는 입대를 앞두고 “복무 기간 동안 몸과 마음을 단련해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팬분들께 받은 사랑 잊지 않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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