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사진관' 국내 개봉 D-5,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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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난징사진관'이 개봉을 5일 앞두고 관람 전 알고 가면 좋을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일본군의 사진사의 현상 작업을 강요당하던 난징의 평범한 시민들이 우연히 학살 현장을 담은 증거 사진을 발견하고 이를 세상에 알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영화는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실을 담고 있으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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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영화 '난징사진관'이 개봉을 5일 앞두고 관람 전 알고 가면 좋을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일본군의 사진사의 현상 작업을 강요당하던 난징의 평범한 시민들이 우연히 학살 현장을 담은 증거 사진을 발견하고 이를 세상에 알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37년 유사 이래 전 세계에 알려야 할 역사를 이야기하며 그 속에서 감동적인 드라마를 선보인다.
1. 1937년 ‘난징대학살’ 실제 역사 배경
이 작품은 1937년 난징대학살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일본군의 잔혹한 학살 현장을 목격하고, 이를 기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진실을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희망의 이야기를 그린다. 감독은 이 역사적 증거가 어떻게 보존됐는지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고 설명하며, 영화가 관객들에게 이 진실을 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 깊은 몰입감과 공감의 캐릭터 설정
'난징사진관'은 전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진관에 숨은 일곱 명의 평범한 사람들의 시선으로 전개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사연과 역할을 가진 캐릭터들로, 관객들에게 생생한 몰입감과 공감을 제공한다. 감독은 주인공 ‘아창’을 우편배달부로 설정한 이유는 일본군의 오해로 인한 극적인 긴장감을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3. 비극의 시간을 넘어서는 감동 드라마
이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 인간애와 희망을 이야기한다. 영화 변론에 따르면 개봉 이후 첫 주말 동안 1위를 기록하며 막대한 흥행 수익을 올렸다. 상영 후 관객들은 감동으로 말을 잇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사회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비슷한 아픔을 겪은 한국 관객들도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6주간 30만명의 희생자가 있었던 그 날을 잊지 않게 해 줄 '난징사진관'은 오는 11월 5일 국내에서 개봉된다. 이 영화는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실을 담고 있으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콘텐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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