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증량' 서인영, 확 달라졌다…숏컷으로 싹둑 "머리 기르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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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숏컷으로 변신했다.
서인영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서인영은 숏컷으로 싹둑 머리를 자른 모습.
보이시한 숏컷이 서인영의 시크함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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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숏컷으로 변신했다.
서인영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지 공방을 찾은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반지 공방에서 반지 만들기에 나선 서인영은 올블랙 패션에 롱부츠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서인영은 숏컷으로 싹둑 머리를 자른 모습. 보이시한 숏컷이 서인영의 시크함을 배가시켰다.
이에 한 팬은 "머리가 더 짧아진 건 기분 탓인가..? 머리 조금 기른다고 하지 않았어요?"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취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서인영은 지난달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오랜만에 모습을 비친 서인영은 살이 쪘다며 "지금 10kg 찐 거 같다. 왜냐면 (활동할 때) 38kg였다. 속상한데 내가 먹어서 찐 거 어떡하냐. 맛있는 거 먹고 돈 들여서 찌웠는데. 열심히 또 빼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인영은 코 성형 부작용으로 실리콘도 다 뺀 상태라고 쿨하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 A씨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을 발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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