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티FC, 천안 출신 오대환 배우와 함께 ‘시즌 피날레’ 홈경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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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하 천안시티FC)이 오는 11월 8일(토)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천안을 대표하는 배우 오대환을 초청해 시축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천안시티FC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마지막 홈경기는 11월 8일(토) 오후 4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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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하 천안시티FC)이 오는 11월 8일(토)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천안을 대표하는 배우 오대환을 초청해 시축 행사를 진행한다.
오대환 배우는 천안 출신으로 영화 베테랑,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금쪽같은 내스타, 신병3 등에 출연하며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현실적인 연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고향 팀인 천안시티FC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오대환 배우는 “고향 천안의 팀이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지역 출신의 한 사람으로서 선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천안시티FC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마지막 홈경기는 11월 8일(토) 오후 4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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