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정보산업고 장은성 학생 인천광역시청 핸드볼팀 입단

김정호 2025. 11. 3.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지정보산업고(교장 이인희) 3학년 장은성 학생이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녀부 신인 드래프드에서 인천광역시청 여자핸드볼팀에 1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선수로 입단하게 됐다.

한편 황지정보산업고 핸드볼부는 매년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실력있는 선수를 배출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2022~2024년) 매년 학생들이 실업팀에 입단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황지정보산업고 장은성 학생

황지정보산업고(교장 이인희) 3학년 장은성 학생이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녀부 신인 드래프드에서 인천광역시청 여자핸드볼팀에 1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선수로 입단하게 됐다.

장은성 학생은 고교 시절부터 팀의 핵심 피벗으로 활약하며 전국체전 준우승 등 여러 전국 규모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왔다. 특히 1학년 때부터 주전 선수로 출전해 우수한 수비력과 안정적인 득점력으로 주목받았으며, 꾸준한 성장세 끝에 이번 드래프트에서 프로팀의 1순위 선택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인희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스포츠 정신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지정보산업고 핸드볼부는 매년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실력있는 선수를 배출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2022~2024년) 매년 학생들이 실업팀에 입단하고 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