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단호 훈육법' 화제 속 딸 건강 빨간불..체온 38.1도 "엄마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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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딸이 독감에 걸렸다고 밝혔다.
3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A형 독감, 전염력이 엄청 센 것 같아요. 엄마들 힘냅시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최근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하와이 가족여행 영상에서 단호한 훈육 방식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 엘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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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A형 독감, 전염력이 엄청 센 것 같아요. 엄마들 힘냅시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태리 양이 마스크를 끼고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저는 1호 끝나면 2호가 걱정. 그리고 저까지... 후 벌써 그려지는 미래"라며 앞으로의 상황을 걱정했다.
이지혜는 전날 38.1도를 기록한 체온계를 공개한 바 있다. 이는 첫째 딸 체온으로 보인다.
최근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하와이 가족여행 영상에서 단호한 훈육 방식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둘째 딸 엘리 양은 먹고 싶은 빵을 고르지 못하게 되자, 울음을 터트리며 떼를 썼다. 이에 이지혜는 "사람이 많은데 이럴 때는 안 받아줘야 한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엘리 양의 울음이 멈추지 않자 딸의 입을 막은 채 가게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 엘리 양을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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