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6일 소환

강나림 allin@mbc.co.kr 2025. 11. 3.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국정농다' 특검팀이 김건희 씨의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을 오는 6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언론 브리핑에서 "이번주 목요일 오전 10시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을 특검 사무실에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며 "이배용 씨는 조사 전까지 참고인 신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국정농다' 특검팀이 김건희 씨의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을 오는 6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언론 브리핑에서 "이번주 목요일 오전 10시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을 특검 사무실에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며 "이배용 씨는 조사 전까지 참고인 신분"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인사청탁 명목 귀금속 등 수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김건희 씨에 대해 조만간 소환 일자를 이달 내로 통보할 예정이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같은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7월 김건희 씨 일가가 운영하는 요양원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금거북이와 함께 이 전 위원장이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쓴 것으로 보이는 당선 축하 편지를 찾았습니다.

이에 김 씨가 2022년 9월 윤석열 정부의 초대 국교위원장 임명과 관련해 영향력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71746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