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X" "서팔X" 외모비하 막말하는데 "잘했다"며 '웃참'? [현장영상]

디지털뉴스제작팀 2025. 11. 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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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2025년 11월 3일

[김재원/국민의힘 최고위원] "국정감사 기간 중에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하고 있는 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해서 항간에 애지중지 현지 또는 뭐 현지궁이라고 했었는데 정말 대통령이 얼마나 애지중지하고 있는지, 항간에서는 현지궁이나 혜경궁이나 동급이다 뭐 그런 논란이 되었었는데 그게 뭐 거의 사실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 외에도 동물국회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만든 최민희 의원이 고릴라춤을 그렇게 잘 추는지 그리고 서영교 의원이 본명이 서팔계였다는 사실 이런 것도 드러났습니다. 이런 국회를 만든 것 이것은 오로지 정청래 대표가 지금 눈을 감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빨리 이 동물국회의 주범들을 퇴치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최고위원, 여당 인사들 겨냥한 성희롱성 발언 논란

"잘했어요"

양향자 최고위원, 얼굴 가리고 웃음 참는 듯한 모습도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174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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