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2년 만에 딸 얼굴 공개했다…"얼굴보다 팔뚝이 더 크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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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가족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까지 아이들 뒷모습만 공개했던 KCM. 이번에는 처음으로 둘째 딸의 얼굴을 공개하며 이목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딸과 함께 있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자상한 아빠다. 팔뚝이 따님 얼굴보다 더 크다", "아가 얼굴 처음 공개해 주는 거냐.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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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KCM이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3일 KCM은 자신의 계정에 "머리 묶어주는 몇 분이지만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KCM은 집에서 둘째 딸의 머리를 정성스레 묶어주고 있다. 특히 딸의 얼굴보다 훨씬 큰 KCM의 탄탄한 팔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상한 아빠의 모습과 남성미 넘치는 팔뚝의 대비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가족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까지 아이들 뒷모습만 공개했던 KCM. 이번에는 처음으로 둘째 딸의 얼굴을 공개하며 이목을 모았다. 이와 함께 그는 "너무 빨리 크는 것 같다. 나이가 들었다. 오늘 한 주도 화이팅이다"라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아빠의 하루", "소중한 순간", "일상"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 속 감사함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딸과 함께 있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자상한 아빠다. 팔뚝이 따님 얼굴보다 더 크다", "아가 얼굴 처음 공개해 주는 거냐.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KCM은 2022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인 부부가 됐다. 그는 혼인신고 이전인 2012년 첫째 딸을 얻었지만 당시 채무 문제로 인해 아내와 딸의 존재를 12년 동안 비공개로 유지해 왔다.
이후 모든 빚을 정리하고 2022년 둘째 딸이 태어나면서 용기 있게 가족의 존재를 공개했다. 그리고 내년 1월 셋째 출산을 앞두며 '다둥이 아빠'로 새출발을 예고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K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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