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장 중인 갈랜드, 복귀 정조준 ... 월중 복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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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전력 회복을 바라고 있다.
『Cleveland.com』의 에단 샌즈 기자에 따르면, 클리블랜드의 데리우스 갈랜드(가드, 185cm, 87kg)가 복귀에 근접해 있다고 전했다.
클리블랜드의 케니 엣킨슨 감독도 갈랜드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클리블랜드는 갈랜드의 합류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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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전력 회복을 바라고 있다.
『Cleveland.com』의 에단 샌즈 기자에 따르면, 클리블랜드의 데리우스 갈랜드(가드, 185cm, 87kg)가 복귀에 근접해 있다고 전했다.
갈랜드는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다친 부상으로 아직도 전열에서 이탈해 있다. 왼쪽 엄지발가락을 다친 그는 지난 동부컨퍼런스 세미파이널에서 거의 출장하지 못했다. 시리즈 중에 출격하긴 했으나 몸상태가 온전치 않았기에 팀의 탈락을 막을 도리가 없었다.
문제는 부상이 가볍지 않았던 만큼, 오프시즌에도 오롯하게 회복하지 못했다. 급기야 이번 시즌 초반까지 결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나마 회복하고 있으며, 지난 달 중순부터 5대 5 연습을 소화한 만큼, 이내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클리블랜드의 케니 엣킨슨 감독도 갈랜드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엣킨슨 감독은 “슛 연습을 잘 소화했고, 복귀에 다가서고 있는 것 같다”며 그의 상태를 전했다. 이어 “붓기와 같은 특별한 문제가 아니라면 실제로 복귀에 근접해 있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현재 클리블랜드는 갈랜드의 합류가 필요한 상황이다. 큰 부상은 아니나 현재 도너번 미첼, 제럿 앨런, 샘 메릴, 맥스 스트러스가 모두 전력에서 제외되어 있기 때문. 갈랜드와 스트러스를 제외한 이들이 당일 부상자로 분류되어 있긴 하나 전력 구성이 쉽지 않다.
갈랜드라도 돌아와야 한 숨 돌릴 수 있는 여건이다. 현재 메릴마저 엉덩이가 좋지 않아 당일 부상자로 분류되어 있다. 이게 다가 아니다. 주전 센터인 앨런은 손을 다쳤으며, 미첼마저 허벅지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고 있다.
갈랜드는 지난 시즌 75경기에 출장했다. 경기당 30.7분을 소화하며 20.6점(.472 .401 .878) 2.9리바운드 6.7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했다. 지난 2022년에 이어 생애 두 번째 올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이번 시즌 현재까지 3승 3패로 애틀랜타 호크스와 함께 동부컨퍼런스 공동 6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3연승을 이어가다 보스턴 셀틱스와 토론토 랩터스에 덜미가 잡히면서 시즌 첫 연패를 떠안았다. 당분간 많은 홈경기가 예고되어 있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considerate2@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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