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한파특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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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날씨가 겨울로 변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오늘 아침 무주 설천봉이 영하 8.7도, 양구 영하 5도, 파주도 영하 4.5도까지 뚝 떨어졌고요.
서울도 0.5도로 올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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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하루 만에 날씨가 겨울로 변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내륙 대부분 지방에서 영하권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무주 설천봉이 영하 8.7도, 양구 영하 5도, 파주도 영하 4.5도까지 뚝 떨어졌고요.
서울도 0.5도로 올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지금은 햇살이 비추면서 기온이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
한파 특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그래도 공기는 차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서울이 13도, 대구 1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는데요.
남해안 지방 곳곳에서는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고요.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밀려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13도, 대전 14도, 대구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추위는 모레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절기 입동인 금요일과 주말에도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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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71694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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