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우리시대의영화〉 ‘곡성’ 나홍진, 그는 어떻게 미끼를 던졌나?

윤봄이 2025. 11. 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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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우리 시대의 영화' 8탄.

한국 영화사를 바꾼 공포영화 '밤의 추억'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은 '곡성'(2016) 입니다.

개봉 당시 한국 영화에서 흔치 않았던 무속, 오컬트, 좀비 등의 낯선 소재를 버무려 만든 명작입니다.

이 영화의 '미끼를 물고', '현혹당한' 관객분들 많으셨는데요.

평단의 호평과 함께 680만 관객을 불러 모으면서 '곡성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기이한 영화는 무슨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을까? 영화 '추격자', '황해'를 잇따라 성공시킨 나홍진 감독은 왜 하필 오컬트를 선택했을까?

차기작을 준비 중인 나홍진 감독을 만나 '뭣이 중헌지' 직접 물어봤습니다.

감독 나홍진과 주연 배우 황정민이 말하는 '곡성'의 뒷이야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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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봄이 기자 (springyo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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