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6명 포함' 삼성, 2026시즌 대비 日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진행
김경현 기자 2025. 11. 3. 12:01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0월 31일 2026시즌을 대비한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일정을 시작했다"고 3일 알렸다.
선수단은 31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진에어 LJ 371편을 통해 캠프 장소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아카마 구장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19박 20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마무리 캠프는 저연차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며 기본기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할 계획이다.
또한 금번 마무리 캠프에는 이호범, 김상호, 장찬희, 박용재, 이서준(포수), 임주찬 등 2026 신인선수들도 합류하여 기량 향상을 위해 땀을 흘릴 예정이며, 신입단 선수들은 11월 11일 조기 귀국할 계획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생방송 중 드레스 ‘쫘~악’ 터져, 미녀 앵커 아찔 사고
- "아버지, 며느리와 침대서 뒹굴다 딱 걸려"…장모와도 불륜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공개…폭풍성장 子과 커플룩 입고 데이트 [MD★스타]
- 인형인가? '인형 미모' 김도아 치어리더
- 남편, 같은 아파트 여동창과 '7년 불륜' …아내 "마주칠까 불안"
- 결혼생활 중 살인행각…이춘재 전처 "지금도 소름 끼쳐" [괴물의 시간]
- "24시간도 안 돼 또?"…'변강쇠' 남편에 '부부 예약제' 도입한 아내, 결국 폭발
- 여자인 척 ‘1인 2역’ 30대男, 미성년자까지 수십명 성폭행
- '귀여운 찌나뇽' 상큼 매력 터지는 치어리더 김진아의 흥겨운 응원!
- 정이랑, 남편 요식업 6곳 운영… 매출 5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