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대형마트 화재…24명 대피
최혜림 2025. 11. 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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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의 대형마트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마트 안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해 내부 직원 등 24명이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양주시는 한때 재난 문자를 보내,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천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직원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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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의 대형마트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마트 안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해 내부 직원 등 24명이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양주시는 한때 재난 문자를 보내,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천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직원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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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림 기자 (gaegu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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