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여진구 카투사 간다…12월 15일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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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28)가 카투사에 선발돼 12월 입대한다.
여진구 소속사는 3일 "여진구가 카투사에 선발되어 12월 15일부터 약 1년 6개월간 복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여진구는 지난달 열린 팬미팅에서 "더욱 단단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며 입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아역 배우 출신 여진구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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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소속사는 3일 “여진구가 카투사에 선발되어 12월 15일부터 약 1년 6개월간 복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구체적인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 당일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또 소속사는 “여진구를 향해 보내주시는 관심 언제나 감사드리며, 건강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날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여진구는 지난달 열린 팬미팅에서 “더욱 단단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며 입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카투사는 미8군에 증강된 한국군 육군 요원(한국군지원단 소속)으로, 한미연합 관련 임무를 수행한다.
카투사 출신 연예인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오상진, 배우 이상인, 코미디언 김성원, 그룹 노을 멤버 나성호, 가수 버벌진트, 밴드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있다.
아역 배우 출신 여진구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동감’, ‘하이재킹’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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