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택, 지성·하윤경 만난다…기대작 '아파트' 캐스팅

장진리 기자 2025. 11. 3. 1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택이 '아파트'로 안방 열일을 이어간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택은 JTBC 새 드라마 '아파트'에 캐스팅됐다.

김택은 '믿고 보는 배우' 지성과 하윤경과 호흡을 맞춰 '아파트'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택은 11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에 출연하는 것에 이어 '아파트'로 본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택. 제공| 935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택이 '아파트'로 안방 열일을 이어간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택은 JTBC 새 드라마 '아파트'에 캐스팅됐다.

'아파트'는 눈 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아파트 입주민회장에 출마했다가 의도치 않게 아파트 비리를 파헤치게 되면서 영웅으로 성장하는 전직 조폭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택은 '믿고 보는 배우' 지성과 하윤경과 호흡을 맞춰 '아파트'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택은 11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에 출연하는 것에 이어 '아파트'로 본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190cm 큰 키를 자랑하는 뛰어난 피지컬에 고등학생 시절 농구 선수로 활약했던 경험을 살려 '에이스' 면모를 보여줄 '열혈농구단'에 이어 '아파트'로 이어갈 그의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를 모은다.

김택은 2021년 '연모'에서 원산군 역을 맡아 데뷔했다. 이후 '춘화연애담', '맹감독의 악플러', '리바운드'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