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걸’ 모세,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안진용 기자 2025. 11. 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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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춘길로 활동 중인 가수 모세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콘서트를 개최한다.

모세는 오는 8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모세 20주년 콘서트> 오늘부터 입춘대길 : 모세와 기적'을 총 2회에 걸쳐 연다.

이번 공연은 모세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모세와 부캐릭터인 춘길로 지내온 20년의 음악 여정을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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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모세 콘서트 포스터

트로트 가수 춘길로 활동 중인 가수 모세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콘서트를 개최한다.

모세는 오는 8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모세 20주년 콘서트> 오늘부터 입춘대길 : 모세와 기적’을 총 2회에 걸쳐 연다.

이번 공연은 모세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모세와 부캐릭터인 춘길로 지내온 20년의 음악 여정을 되돌아본다.

모세는 2005년 ‘사랑인걸’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다. 2022년 아버지의 이름을 딴 예명 ‘춘길’로 트로트에 도전해 ‘불타는 트롯맨’과 ‘미스터트롯3’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한편 ‘모세 20주년 콘서트’ 오늘(3일)부터 입춘대길 : 모세와 기적’의 티켓은 현재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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