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박보검·태양과 한식구 됐다…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시완이 새 둥지를 찾았다.
3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임시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은 "임시완이 그간 쌓아온 내공과 더불어 여전히 무궁무진히 잠재해 있는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할 배우 임시완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임시완이 새 둥지를 찾았다.
3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임시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뛰어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해 온 임시완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고 반가운 마음"이라고 전했다.
더블랙레이블은 "임시완이 그간 쌓아온 내공과 더불어 여전히 무궁무진히 잠재해 있는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할 배우 임시완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한편, 더블랙레이블에는 테디가 설립한 소속사로, 배우 박보검, 태양, 전소미, 올데이프로젝트 등이 소속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해가 되셨을까요?" 뉴진스, 가처분→간접 강제→1심까지 전패 [ST이슈]
- 문가비, '정우성 친자' 2살 아들과 일상…훌쩍 큰 뒷모습
- 점점 교묘해지네…이정재·이이경 당한 AI 이용 범죄 [ST이슈]
- 배우 겸 모델이 모집책이었다…캄보디아 범죄조직에 韓 여성 팔아넘겨
- "뜨거운 물 붓고 방치"…친딸 폭행·살해 혐의 40대 가수 겸 아나운서, 구속 기소
- '미스트롯' 출신 김소유, 길거리서 묻지마 폭행 피해 "얼굴 계속 맞아"
- '부모 빚투' 마이크로닷, '쇼미12' 등장 "고깃집서 일한지 4년"
- 개코·김수미, 이혼 발표…14년 결혼 마침표 "부모의 책임은 변함없어" [종합]
- "서현 협연이 특혜라고? 도대체 뭐가 문제냐" 현직 음대 교수 소신 발언
- '주사이모' 논란부터 횡령 의혹까지…박나래, 직접 해명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