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대상 메트라이프생명 대외환경 유연 대응 ‘올웨더 전략’ 안전 자산관리 [제30회 헤럴드보험대상]

김벼리 2025. 11. 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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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은 집중과 간결함, 차별화 등 세 가지 원칙을 토대로 한 투자 전략의 성과를 인정받아 '제30회 헤럴드보험대상'에서 투자전략대상을 받았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어떤 대외적 환경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올웨더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올웨더 전략'이란 주식시장과 금리 불안, 달러 강세, 경제 불황 등 모든 경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극복할 수 있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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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은 집중과 간결함, 차별화 등 세 가지 원칙을 토대로 한 투자 전략의 성과를 인정받아 ‘제30회 헤럴드보험대상’에서 투자전략대상을 받았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어떤 대외적 환경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올웨더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올웨더 전략’이란 주식시장과 금리 불안, 달러 강세, 경제 불황 등 모든 경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극복할 수 있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뜻한다.

‘올웨더 전략’의 세 원칙은 ‘집중(Focus)’과 ‘간결함(Simplify)’, ‘차별화(Differentiate)’ 등이다. 자본과 자원을 가장 기회가 큰 영역에 집중하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간소화하면서 다양성을 강화하고, 인재·고객·자원 등을 차별화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메트라이프생명은 ‘IFRS17(국제회계기준)’ 도입 전부터 회계제도 변경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비해 왔다. 재무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제도(K-ICS) 비율의 경우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분기 경과조치 전 기준 332.5%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보유자산의 우량한 자산건전성 유지를 통한 신용위험 관리, 자산-부채 간 금리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인 자산부채관리전략 등을 통해 자본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의 운용자산이익률도 지난해 기준 6.5 %의 운용자산이익률로 생보사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올해 상반기에도 4%를 기록하며 업계 상위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IFRS17 하에서 안정적인 회계손익과 자본 관리, 확정금리 위주의 안정적인 투자자산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제한적인 범위에서 투자수익이 높은 대체투자자산에 선별적으로 투자하며 투자수익을 관리한 결과라고 메트라이프생명은 설명했다.

또한 메트라이프생명은 펀드의 운용전략에 맞춰 장기간 일관되게 운용되도록 운용사를 선정하고 평가하고 있다. 단기 운용 성과에 연연해 전략을 수시로 바꾸기보다는 운용 철학을 유지할 수 있는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운용사 선정 뒤에는 길게 운용을 맡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런 운용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상황과 상관 없이 우수한 성과를 보여왔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말 기준 1년 수익률(21.1%, 1위), 3년 수익률(57.3%, 2위), 5년 수익률(61.0%, 1위), 10년 수익률(130.9%, 1위) 등 메트라이프생명은 장단기 모든 구간에 걸쳐 업계 최상위 수익률을 보였다.

김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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