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연이은 악재…총책임자 이어 마이클 미쉘도 하차 [할리웃통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마이클 미쉘이 드라마 'CIA'에서 하차했다.
지난 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마이클 미쉘이 CBS의 새 드라마 'CIA' 하차를 결정했다 밝혔다.
이와 관련해 마이클 미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재캐스팅이 진행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지만 드라마 'CIA'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마이클 미쉘은 드라마 'CIA' 속 CIA 뉴욕 지부장 역을 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마이클 미쉘이 드라마 'CIA'에서 하차했다. 지난 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마이클 미쉘이 CBS의 새 드라마 'CIA' 하차를 결정했다 밝혔다. 정확한 하차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지난 7월 총책임자 교체에 이어 두 번째 주요 인물이 하차한 것이기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마이클 미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재캐스팅이 진행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지만 드라마 'CIA'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마이클 미쉘도 하차 소식을 따로 밝히지는 않은 상태다.
지난 7월에는 드라마 'CIA'에는 데이비드 허드긴스가 총책임자에서 하차하고 워런 라이트가 투입됐다. 당시 CBS와 드라마 제작사 간 창작 방향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드라마 'CIA'는 드라마 'FBI'의 스핀오프(번외작 혹은 파생작) 작품으로 배우 톰 엘리스와 닉 겔퍼스가 주연을 맡았다.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협력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말이 빠르고 규칙을 잘 어기는 CIA 요원과 원칙주의자에 경험이 많은 FBI 요원이 뉴욕 CIA 지부에서 함께 근무하며 발생하는 사건을 다뤘다.
마이클 미쉘은 드라마 'CIA' 속 CIA 뉴욕 지부장 역을 맡았다. 이에 CIA 분석관으로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던 배우 나탈리 리네즈와의 시너지에 대중의 기대를 받았지만 이들의 호흡은 아쉽게 무산됐다. 과연 CIA 뉴욕 지부장 역을 어떤 배우가 맡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마이클 미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억 부 돌파한 흥행작...개봉 전부터 후속 확정하며 기대감 증폭시킨 이 영화
-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다 죽은 극장가 되살렸다는 초대박 영화
- '결방 이슈'에도 입소문타더니… 5.9→8.6%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 17.5% '우영우'에 도전장 내밀었는데…4회 이후 시청률 정체기 맞이한 韓 드라마
- 생활 연기 터졌다…첫화부터 시청률 2.9% 찍더니 대박조짐 보이는 韓 드라마
- 넷플릭스 '역대 1위' 찍은 이 영화, 결국 극장行… 개봉 전부터 예매율 폭발
- 개봉 일주일만에 20만 돌파…뜨거운 입소문 타고 있는 '스릴러 영화'
- 전 세계 휩쓸며 아직도 회자되는데…30년 만에 돌아오는 '스릴러 영화'
- 소름 돋는 연기력에 긴장감 고조…소리소문 없이 '시청률 5.7%' 급등한 韓 드라마
- '평점 9.05' 최고 흥행작...수익 397억 가뿐히 넘어선 이 영화, 반응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