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가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생활고 시달려 바닥까지"…결국 제2막 새 출발[SCin스타]

정빛 2025. 11. 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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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생활고를 극복하고 댄스 아카데미 대표 겸 강사로 변신했다.

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너무 신나잖아. 가희의 댄스 휘트니스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운영하는 '기세크루' 댄스 아카데미에서 수업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가희는 결혼 후 5년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하다,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오랜 꿈이던 댄스 아카데미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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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가희 SNS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생활고를 극복하고 댄스 아카데미 대표 겸 강사로 변신했다.

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너무 신나잖아. 가희의 댄스 휘트니스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운영하는 '기세크루' 댄스 아카데미에서 수업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가희는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한 채 직접 안무를 시연하며 열정적으로 수업을 이끌었고, 카리스마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줬다.

절친 소유진도 불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응원하자, 가희는 "유진아 와야지!"라고 답했다.

1980년생인 가희는 최근 "애프터스쿨 탈퇴 후 철저히 바닥을 쳤다. 회사에서도 케어받지 못하고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고백한 바 있다.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가희는 결혼 후 5년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하다,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오랜 꿈이던 댄스 아카데미 설립했다.

사진 출처=가희 SNS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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