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령 해제될까" 시진핑 만난 박진영…JYP 주가 5% 급등[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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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035900) 주가가 장 초반 5%가량 급등하고 있다.
주가는 특히 박진영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났다는 소식에 불이 붙었다.
박진영 위원장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진핑 주석님을 만나 뵙고 말씀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다"며 "대중문화를 통해 양국 국민들이 더욱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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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JYP(035900) 주가가 장 초반 5%가량 급등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58분 JYP는 전 거래일 대비 4100원(5.07%) 오른 8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8만 8500원까지 올랐다. 지난해 1월 15일(장중 고가 9만 6000원)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기록한 최고치다.
JYP 시가총액은 이날로 3조 원을 넘기면서 코스닥 시총 20위권 안으로 진입했다.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주가는 특히 박진영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났다는 소식에 불이 붙었다.
박진영 위원장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진핑 주석님을 만나 뵙고 말씀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다"며 "대중문화를 통해 양국 국민들이 더욱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적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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