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령 해제될까" 시진핑 만난 박진영…JYP 주가 5% 급등[핫종목]

문혜원 기자 2025. 11. 3.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YP(035900) 주가가 장 초반 5%가량 급등하고 있다.

주가는 특히 박진영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났다는 소식에 불이 붙었다.

박진영 위원장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진핑 주석님을 만나 뵙고 말씀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다"며 "대중문화를 통해 양국 국민들이 더욱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JYP(035900) 주가가 장 초반 5%가량 급등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58분 JYP는 전 거래일 대비 4100원(5.07%) 오른 8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8만 8500원까지 올랐다. 지난해 1월 15일(장중 고가 9만 6000원)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기록한 최고치다.

JYP 시가총액은 이날로 3조 원을 넘기면서 코스닥 시총 20위권 안으로 진입했다.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주가는 특히 박진영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났다는 소식에 불이 붙었다.

박진영 위원장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진핑 주석님을 만나 뵙고 말씀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다"며 "대중문화를 통해 양국 국민들이 더욱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적었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