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내일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시정연설에 나선다.
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4일 2026년도 예산안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는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728조 원 규모인 내년도 예산안의 방향을 설명하고 여야에 원활한 예산안 처리 협조를 당부할 전망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취임한지 약 3주 만인 6월 26일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첫 시정연설을 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4일 2026년도 예산안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는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728조 원 규모인 내년도 예산안의 방향을 설명하고 여야에 원활한 예산안 처리 협조를 당부할 전망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예산안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본예산이다. 정부는 인공지능(AI)과 R&D 분야에서 재정을 대폭 확대했다.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취임 후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취임한지 약 3주 만인 6월 26일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첫 시정연설을 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13년부터 매년 이어온 대통령 참석 관행을 11년 만에 깨고 불참했다. 이에 한덕수 당시 국무총리가 시정연설문을 대독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與 “李 재판중지법 추진 않기로…대통령실과도 조율”
- 1억 넘게 버는 유튜버 4032명…4년새 16배로 급증
- 코스피, 장중 4,200선 돌파…사상 처음
- 트럼프, ‘유사시 대만 방어’ 질문에 “시진핑, 답 알고 있다”
- 서울 영하 2.8도까지 뚝…내일까지 추위 이어져
- “이재용 회장에 5만원 받아…가보 삼겠다” APEC 카페 직원 화제
- [단독]여주 오곡축제에 중국군 행진 영상·오성홍기 논란
- 권성동, 첫 재판 출석…직업 묻자 “국회의원입니다”
- “아이폰 팔아 단백질쉐이크 연명” 난리인데…트럼프는 호화 ‘개츠비 파티’
- 국힘 “내년 지방선거용 현금살포 예산, 한 푼도 허락 안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