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윤선우, 10년 열애 끝 결혼 "이렇게 행복한 날이 있었나"
김하영 기자 2025. 11. 3. 09:56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행복한 하루였다"고 결혼 소감을 얘기했다.
감가은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정신없이 결혼식을 마치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 인생에 이렇게 행복했던 날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날이었다"는 글과 함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가장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한 마음으로 도와주신 분들부터, 저희를 바롸봐주시는 분들 표정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을 정도로 너무 든든하고 행복한 하루였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온 마음을 다해 저희를 축복해주시러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분 한 분 모두 마음에 기억하며 앞으로 잘 살겠다"고 다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일 열린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 결혼 반지를 자랑해 보이며 포즈를 취했다.
같은 날 윤선우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그날의 순간들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것 같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서로 아끼며 행복한 가정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지난달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연을 맺은 뒤 10년간 열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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