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까지 가서 본 ‘케이팝 데몬 헌터스’…4만명 ‘골든’ 떼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무후무한 기록을 쓴 '케이팝 데몬 헌터스'(감독 매기 강)가 극장에서 '싱어롱'(주제곡 따라부르기) 특별상영관을 사흘간 운영한 결과 총 4만 여명의 관객이 들었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전국 CJ CGV에서 약 130개 상영관을 확보해 관객 총 3만9377명을 동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무후무한 기록을 쓴 ‘케이팝 데몬 헌터스’(감독 매기 강)가 극장에서 ‘싱어롱’(주제곡 따라부르기) 특별상영관을 사흘간 운영한 결과 총 4만 여명의 관객이 들었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전국 CJ CGV에서 약 130개 상영관을 확보해 관객 총 3만9377명을 동원했다.
할로윈인 10월 31일에 맞춘 극장 상영으로 관객의 대다수를 차지한 어린이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퇴마 걸그룹 ‘헌트릭스’ 또는 악령 보이그룹 ‘사자보이즈’ 코스튬을 입고 즐길 수 있었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퇴마 능력을 가진 인기 걸그룹 헌트릭스가 사자보이즈를 이용해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악령에 맞서는 이야기다. 지난 6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후 식지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민경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주민 “최민희, 축의금 어차피 돌려줄 생각…받을 마음 없었다는 것”
- ‘0시~5시 새벽배송 금지’ 논란 확산…“건강권 보호” VS “직업 자유 침해”
- 인권위, ‘중국인 손님 금지’ 성수동 카페 조사…업주 “공지 내리겠다”
- [속보]이진숙측, 수사담당자 직권남용 고발 검토
- [속보]한화오션 제재도 풀릴까…백악관 “中, 해운업체 보복 해제”
- 대구서 배고파 라면 5봉 훔친 50대男…경찰이 석방한 이유
- 시진핑 받은 황남빵 두고 조국 “‘황제 황’ 들어가…영리한 선택”
- 한강버스·명태균 민주당 총공세 효과 미미? 오세훈, 서울시장 지지율·양자대결 모두 앞서는 조
- 술 마시며 “죽고 싶다”고 말한 친구, 진짜 죽이려 한 60대
- [속보]김포 빌라서 부패한 중국인 시신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