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64%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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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12분 현재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1만5000원(164.84%) 오른 2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만25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노타는 장중 2만46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노타는 인공지능(AI) 경량화 기술 전문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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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12분 현재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1만5000원(164.84%) 오른 2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만25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노타는 장중 2만46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노타는 인공지능(AI) 경량화 기술 전문 업체다. AI 경량화는 AI 모델에 전산 자원과 전력을 적게 투입하면서도 구동할 수 있도록 만든다. 경량화 AI는 대규모 서버가 아닌 스마트폰 등 개별 기기에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가 점차 늘고 있다. 노타는 엔비디아, 삼성전자, ARM, 퀄컴, 소니 등 주요 기업들과 협업하기도 했다.
지난 24일 노타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9조2261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몰렸다고 밝혔다. 경쟁률은 2781.5대 1에 달했다.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국내외 기관 2319개가 참여해 10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공모 희망밴드 최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됐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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