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동생’ 이세희, 사업가 남편 만나 속 편해…러블리 팩폭러 (김 부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세희가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세희는 현재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박하진(명세빈 분)의 늦둥이 동생 '박하영'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 중 박하영은 능력 좋은 공대생 사업가 남편 한상철(이강욱 분)을 만나 욜로 라이프를 사는 인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세희는 현재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박하진(명세빈 분)의 늦둥이 동생 ‘박하영’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 중 박하영은 능력 좋은 공대생 사업가 남편 한상철(이강욱 분)을 만나 욜로 라이프를 사는 인물이다. 남편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며 언니 박하진의 알뜰살뜰한 삶과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제공=JTBC ‘김 부장 이야기’ 방송화면 갈무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rtsdonga/20251103091341644lkyq.jpg)
이처럼 이세희는 당돌하면서도 얄미운 동생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게 그리며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섰다. 때로는 언니의 뒤집개로, 때로는 형부의 구원자로서 미워할 수 없는 존재감을 과시, ‘특급 구원투수’로서 극의 재미를 책임질 이세희표 ‘허세 코믹 연기’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이세희가 출연하는 JTBC ‘김 부장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지효, 속옷 다 비치는 시스루…남다른 건강美 [DA★]
- ‘달샤벳 출신’ 수빈, 갑자기 손가락 욕설 사진…대체 왜?!
- 전 아이돌 “폭행당하고 은둔…주식으로 1억 8천 잃어” (물어보살)
- 김원훈, ‘총각 행세 루머’ 진실 “매일 샤워해…” (영업비밀)
- “망하면 또 이혼?” 이상민, 4억 원 걸고 오디션 연다
- 성해은, 70kg→50kg…군살 하나 없는 아찔한 몸매
- 황우슬혜 동거남과 딥키스…파격 웨딩화보 느낌 포스터 공개
- 효민, 100억 대 신혼집서 초호화 집들이 [DA★]
- 김구라 “전처 빚 10억→17억”…‘투견부부’에 직격 일갈 (X의 사생활)
- 김종국, ‘안양 김도끼설’ 재점화…“100대1 이겼다더라”(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