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예비역들이 동네를 지킨다…'UDT: 우리 동네 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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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과 진선규가 동네를 지키는 특공대로 변신한다.
쿠팡플레이·지니TV는 3일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나라도, 지구 평화도 아닌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내용을 다룬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오는 17일 쿠팡플레이와 지니 TV, ENA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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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과 진선규가 동네를 지키는 특공대로 변신한다.
쿠팡플레이·지니TV는 3일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나라도, 지구 평화도 아닌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내용을 다룬다. 일상에 숨어 있던 반전 매력과 예측 불허의 팀워크는 액션 코미디 장르의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각양각색 개성을 지닌 다섯 인물의 모습이 담겼다. 윤계상은 특수작전부대 출신이지만 '군대 안 갔다 온 놈'으로 통하는 평범한 보험 조사관 최강 역을 맡았고, 진선규는 대테러부대 출신의 창리동 청년회장 곽병남 역으로 등장한다.

김지현은 맘모스 마트 사장 정남연 역을, 고규필은 특공무술 용무도장 관장 이용희 역을, 이정하는 엘리트 공대생 박정환 역을 각각 소화한다.
포스터 하단에는 "전투력 100% 특수 경력 주민들"이라는 문구가 담겨 동네를 지키기 위해 뭉친 다섯 이웃의 끈끈한 팀워크와 거침없는 액션 활약을 예고한다.
작품은 드라마 '저스티스', '정숙한 세일즈' 등을 연출한 조웅 감독과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신사장 프로젝트' 등을 집필한 반기리 작가와 김상윤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오는 17일 쿠팡플레이와 지니 TV, ENA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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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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