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노하우·사례 공유"…에이티넘 게임·콘텐츠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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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콘텐츠 지식재산권(IP)으로 성공 사례를 쓰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날 현장에는 사전 신청자 134명을 넘어선 14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 및 콘텐츠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산업의 최신 글로벌 동향과 급변하는 시장의 기회를 모색하고 업계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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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게임·콘텐츠 지식재산권(IP)으로 성공 사례를 쓰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021080)는 지난 10월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에이티넘 게임·콘텐츠 데이 2025'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사전 신청자 134명을 넘어선 14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 및 콘텐츠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산업의 최신 글로벌 동향과 급변하는 시장의 기회를 모색하고 업계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캐치! 티니핑' IP의 성공을 이끈 최재원 SAMG엔터테인먼트(419530) 부대표,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더그림엔터테인먼트 대표, 가상 아이돌 플레이브 제작사 블래스트의 박다겸 최고전략책임자(CSO), 신흥 배급사 바이포엠의 윤성현 최고재무책임자(CFO), 레전드오브슬라임 개발사 로드컴플릿의 배수정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섰다.
이들은 각 사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 등을 공유했다.
박상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게임·콘텐츠 부문 대표는 "한국 게임·콘텐츠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금, 산업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는 리더들과 성공 전략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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