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제47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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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제47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0월 지난 3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이 개최됐으며, '제47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영예는 박재용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정만표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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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유재천(왼쪽부터) 부사장, 삼성서울병원 정만표 교수,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박재용 교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안중현 회장 [유한양행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d/20251103090650043zvpe.jpg)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제47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0월 지난 3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이 개최됐으며, ‘제47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영예는 박재용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정만표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박재용 교수와 정만표 교수는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받았다.
수상자인 박재용 교수와 정만표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를 통해 호흡기 분야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다. 40여 년 넘게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와 함께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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