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 U16, 아시아선수권 2차전서 카자흐에 3-0 승…1승1패

안영준 기자 2025. 11. 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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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U16(16세 이하) 대표팀이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U16 여자배구 챔피언십 대회 2차전서 카자흐스탄을 꺾었다.

한국은 2일(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18 25-13 25-14)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3일 열릴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하면 8강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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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와 3차전 승리 시 8강행
여자배구 U16 대표팀(아시아배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U16(16세 이하) 대표팀이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U16 여자배구 챔피언십 대회 2차전서 카자흐스탄을 꺾었다.

한국은 2일(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18 25-13 25-14)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전날 중국과의 1차전서 2-3으로 패했던 한국은 1승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3일 열릴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하면 8강에 오를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 8개 팀이 우승 경쟁을 이어간다.

4강에 오른 팀에게는 내년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배구선수권 U17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진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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