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좀비딸' 촬영 중 거미 "둘째 가질까" 전화에 박차고 달려가 (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정석이 둘째를 갖게 된 사연을 직접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다음 주 스페셜 MC로 배우 조정석이 등장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조정석을 향해 "전에 '둘째는 계획이 없다'고 했었는데 하늘에서 딱 주셨다"며 가수 거미의 둘째 임신 소식을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조정석이 둘째를 갖게 된 사연을 직접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다음 주 스페셜 MC로 배우 조정석이 등장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조정석을 향해 "전에 '둘째는 계획이 없다'고 했었는데 하늘에서 딱 주셨다"며 가수 거미의 둘째 임신 소식을 언급했다. 이에 조정석은 "'좀비딸' 영화를 해남에서 촬영할 때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 받자마자 '오빠, 우리 둘째 가져볼까?'라고 하더라.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그래서 바로 서울로 올라갔냐"며 농담을 던졌고, 조정석은 웃음을 터뜨리며 박력 넘치는 남편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원조 사랑꾼' 최수종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진혁이 "결혼 생활을 오래 하셨는데도 여전히 사이가 좋으시다"고 묻자, 최수종은 "방송국에서 처음 봤는데 천사 같았다"고 아내 하희라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조정석도 "천사 같다는 게 저랑 되게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말하며 아내 거미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박경림은 최수종에게 "딸이 남자친구를 데리고 왔다. 딸은 좋다고 하는데 아버지 마음에 안 든다. 어떻게 하실 거냐"고 물었고, 서장훈 역시 조정석에게 "딸이 데려온 남자가 조정석 씨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면?"이라고 질문을 던졌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고민에 빠지는 모습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S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조정석, '납득이'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 "오랜 연애상담 덕분"
- [영상] 조정석, '500만 좀비딸'이 해냈다…둘째 소식 전하며 기쁨의 소감(제45회 황금촬영상)
- 조정석·장동건→한효주, '보스'에 웃음 터졌다! "추석맞이 코미디 맛집"
- "웃다가 눈물나"…'보스', '좀비딸' 잇는 코미디 흥행 계보 쓴다
- [영상] 조정석-윤경호-김대명, 박지환의 절친 삼총사!…잔망 넘치는 하트~('보스' VIP 시사회)
- [포토] 조정석, 훈훈 보스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