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멀티골+셰르키 2도움’ 맨시티, 본머스에 3-1 승리

김재민 2025. 11. 3.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시티가 홀란드, 셰르키의 활약으로 본머스를 제압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1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두 골을 더한 홀란드는 이번 시즌 리그 10경기 만에 13번째 골을 넣었다.

맨시티는 후반 15분 니코 오라일리가 땅볼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고, 2골 차로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홀란드, 셰르키의 활약으로 본머스를 제압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1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득점기계' 엘링 홀란드가 멀티골을 터트렸다. 이날 경기에서 두 골을 더한 홀란드는 이번 시즌 리그 10경기 만에 13번째 골을 넣었다.

전반 17분 뒷공간으로 침투하면서 라얀 셰르키의 헤더 패스를 받은 홀란드가 단독 드리블로 1대1 찬스를 만들어 득점까지 성공했다.

전반 25분 본머스가 골키퍼 실수로 동점골을 넣었다. 코너킥 기회에서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펀칭이 빗맞았고 문전에 떨어진 볼을 타일러 아담스가 마무리했다.

맨시티는 전반 33분 또 한 번 홀란드의 라인 브레이킹으로 달아났다. 홀란드가 1대1 찬스에서 골키퍼를 제치면서 멀티골을 득점했다.

맨시티는 후반 15분 니코 오라일리가 땅볼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고, 2골 차로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승점 3점을 더한 맨시티는 6승 1무 3패 승점 19점으로 리그 2위가 됐다.(사진=엘링 홀란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