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뚜키 첫 공개"...임라라 ♥손민수, '너무 작은 아기들'에 감탄사 연발 ('엔조이커플')

박근희 2025. 11. 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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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아기 '라키뚜키'를 처음 만나는 감격적인 순간을 공개했다.

출산 후 아기들을 처음으로 보러 간 임라라와 손민수 부부.

임라라는 아기들을 바라보며 "나 이런 감정 처음이야. 진짜 꿈꾸는 거 같아. 두 명이나 내 배에 들어있었어"라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표현했다.

임라라는 "진짜 내가 살면서 이렇게 힘든 일이 처음이었어. 근데 예뻐서 다 보상받는 기분이니까"라며 제왕절개 후 겪었던 극심한 고통이 쌍둥이들을 보는 기쁨으로 완전히 보상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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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아기 '라키뚜키'를 처음 만나는 감격적인 순간을 공개했다.

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enjoycouple’에는 ‘역대급 쌍둥이 제왕절개 고통 후 처음 아가들 만난 엄마 반응 Unbearable C-section pain… the first meeting with my babies’라는 이름의 영상이 공개됐다.

출산 후 아기들을 처음으로 보러 간 임라라와 손민수 부부. 임라라는 아기들을 보자마자 "눈물 나 자기야"라며 눈가에 촉촉하게 맺힌 눈물을 훔쳤다. 너무나 작은 쌍둥이들의 크기에 두 사람은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임라라는 아기들을 바라보며 "나 이런 감정 처음이야. 진짜 꿈꾸는 거 같아. 두 명이나 내 배에 들어있었어"라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표현했다. 그녀는 고통스러웠던 출산 과정을 잊게 해주는 아기들의 존재에 감격, "너네 보니까 고통이 싹 가신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임라라는 "진짜 내가 살면서 이렇게 힘든 일이 처음이었어. 근데 예뻐서 다 보상받는 기분이니까"라며 제왕절개 후 겪었던 극심한 고통이 쌍둥이들을 보는 기쁨으로 완전히 보상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임라라는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향해 "혹시 영상을 보시면서 걱정되고 힘드신 분들 힘내세요 파이팅"이라며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엔조이커플enjoy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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