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종일 싸늘해‥서울 올가을 첫 한파특보

김가영 캐스터 2025. 11. 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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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하필 월요일 출근길마다 기습 추위가 들이닥치고 있습니다.

올가을 첫 한파특보인 서울을 비롯해 서쪽과 일부 강원, 영남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현재 서울이 0.8도, 파주와 제천, 장수 등 내륙은 일제히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간밤에 인천과 청주 등지에서도 올가을 첫서리와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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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3주째 하필 월요일 출근길마다 기습 추위가 들이닥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추위가 가장 심하고요.

이곳 여의도에서도 영하권에 가까운 한파에 손과 발이 얼얼한 상태입니다.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의 옷차림도 한겨울인데요.

얼음장 같은 한기를 막아줄 마스크와 장갑 등을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올가을 첫 한파특보인 서울을 비롯해 서쪽과 일부 강원, 영남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현재 서울이 0.8도, 파주와 제천, 장수 등 내륙은 일제히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낮 동안 해가 비쳐도 종일 싸늘해서요.

서울이 한낮에 13도, 대구가 15도에 머물겠고요.

이번 추위도 길게 가지는 않아서 모레부터는 풀리겠습니다.

간밤에 인천과 청주 등지에서도 올가을 첫서리와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오전까지 포항과 경주에는 비가 조금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춘천이 영하 2.3도, 전주 1.2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10도가량 낮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13도 등 전국이 1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수요일 이후에는 입동 날을 지나 주 후반까지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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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1585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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