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20년 만에…세계 최대 규모 ‘이집트대박물관’ 정식 개관 [잇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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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공사 시작 20년 만에 공식 개관한 '이집트 대박물관'입니다.
이집트 카이로 부근 기자 평원의 대피라미드 곁에 우뚝 세워진 거대한 현대식 건물.
현지 시각 1일 20년 간의 공사 끝에 정식 개관한 이집트 대박물관입니다.
그럼에도 이집트 정부는 관광 산업 부흥을 위한 전략적 사업으로 박물관 건설을 끝까지 추진했고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연간 5백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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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공사 시작 20년 만에 공식 개관한 '이집트 대박물관'입니다.
이집트 카이로 부근 기자 평원의 대피라미드 곁에 우뚝 세워진 거대한 현대식 건물.
현지 시각 1일 20년 간의 공사 끝에 정식 개관한 이집트 대박물관입니다.
이집트 6천여 년 역사를 총망라한 이 박물관은 단일 문명에 헌정된 세계 최대의 고고학 시설이기도 한데요.
파라오 투탕카멘의 황금가면을 포함해 소장 유물만 10만여 점으로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뛰어넘고 50만㎡에 달하는 박물관 규모는 축구장 70개 크기와 맞먹는다고 합니다.
당초 박물관 건설은 2005년부터 시작됐으나 코로나19와 중동 분쟁 등으로 수차례 개관이 연기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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