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 희귀병 길랑바레 극복 딸 업은 ♥하하에 “뛰는 새끼” 발언+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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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가족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별은 11월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내미 업고 #뛰는새끼"라고 적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하하와 별은 막내 딸 송이가 근육 기능이 약해지는 희귀병 '길랑바레 증후군'을 투병했다가 완치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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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별이 가족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별은 11월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내미 업고 #뛰는새끼"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과 그를 안고 활짝 웃고 있는 하하가 담겼다. 하하가 입은 옷에는 '뛰는 새끼'라는 문구가 더해져 웃음을 이끌었다.
이에 별은 "그대로 읽은거뿐이야 여보!!"라고 해명하기도.
누리꾼들은 "동훈오빠 멋있고 송이 너무 귀여워요" "귀여운 하씨네~~~" "멋있는아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하하와 별은 막내 딸 송이가 근육 기능이 약해지는 희귀병 '길랑바레 증후군'을 투병했다가 완치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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