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출근길 이른 한파…판문점 영하 4.4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3일) 파주 판문점 아침 기온이 영하 4.4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경기지역에 이른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30분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판문점 영하 4.4도를 비롯해 연천 신서 영하 3.9도, 파주·포천 관인·용인 백암 각 영하 3.8도, 광주 실촌 영하 3.3도, 가평 북면 영하 3.0도, 고양 영하 2.3도 등을 기록 중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3일) 파주 판문점 아침 기온이 영하 4.4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경기지역에 이른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수원·용인·부천·화성·안산·안양·평택·광명·군포·오산·양주·이천·안성·의왕·포천·양평·여주·과천 등 18개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30분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판문점 영하 4.4도를 비롯해 연천 신서 영하 3.9도, 파주·포천 관인·용인 백암 각 영하 3.8도, 광주 실촌 영하 3.3도, 가평 북면 영하 3.0도, 고양 영하 2.3도 등을 기록 중입니다.
낮 기온은 11∼14도로 예상됐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오전까지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5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됐다"며 "건강 관리와 난방기 사용 등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 독방 거래 조폭 정체…"캄보디아서 발각" 무슨 일
- "고민 끝 매장 열었는데 당했다"…'프랭크버거' 어땠길래
- 단속 나오자 "어차피 버릴 건데요"…이렇게 속였나 발칵
- [단독] "필리조선소 건조 어렵다…별도 연료 협정 필요"
- "한한령 실무협의 공감대"…"한국 가수 중국 공연 요청"
- 이 대통령 농담에 시진핑 파안대소…중국 측 선물 보니?
- 故 백성문 변호사, 2년 투병 끝 영면…"아내와 야구장 다시 가겠다 했는데"
- 주택가 발칵 뒤집은 여성 비명…느닷없이 나타나 덮쳤다
- "우리도 모르는 은혜를 갚은 남자"…젠슨 황 귀국하자 돌연 올라온 이 영상
- 중국 어선 안에 수상한 비밀창고…'수천kg 와르르'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