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나이는 숫자일 뿐”…김승수 나이 듣고 급당황 “우리 엄마랑 동갑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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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에 선미는 "요즘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서장훈이 "김승수 씨가 71년생이다"라고 말하자 곧장 "어? 저희 엄마랑 동갑이에요"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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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단아한 며느리룩으로 등장해 모벤져스(어머니 3인방)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신동엽이 “누구 며느리냐?”라고 묻자, 김승수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총각이에요”라며 아들을 적극 어필했다. 이에 선미는 “요즘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서장훈이 “김승수 씨가 71년생이다”라고 말하자 곧장 “어? 저희 엄마랑 동갑이에요”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선미는 두 남동생과의 애정 어린 관계도 공개했다. “지금도 볼에 뽀뽀하고 통화할 때 ‘사랑해’라고 말한다”는 고백에 서장훈은 “내가 여동생한테 뽀뽀하면 맞는다. ‘사랑해’ 하면 보이스피싱인 줄 알 거다”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올해 서른셋인 선미는 167cm, 46kg의 균형 잡힌 체형으로, 데뷔 18주년을 맞은 원더걸스 출신 솔로 아티스트다. 특유의 솔직함과 유머, 그리고 무대 위 카리스마로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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