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갑상선 투병 지예은과 통화 多 고백 “나한테 빠질까봐 걱정”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11. 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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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 갑상선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예은과 통화를 자주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지예은의 끼니를 걱정하는 송지효를 보며 "지효가 예은이 무지하게 챙기더라"고 놀라워했다.

마찬가지로 지예은과 통화를 자주 나눴다는 양세찬은 "정든 게 아니라 이 친구가 나한테 좀 빠질까 봐 걱정했다. 예은이도 은근히 전화를 안 끊더라. 그래서 몇 번 전화 안 했다. 혹시 네가 오해할까 봐"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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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양세찬이 갑상선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예은과 통화를 자주했다고 밝혔다.

11월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런닝맨 주간 키워드' 레이스로 꾸며졌다.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은 3주 만에 복귀했다.

유재석은 지예은의 끼니를 걱정하는 송지효를 보며 "지효가 예은이 무지하게 챙기더라"고 놀라워했다. "언니 연락도 많이 왔다"는 지예은 이야기에 하하는 "멤버들이 예은이 걱정을 진짜 많이 하는 것"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마찬가지로 지예은과 통화를 자주 나눴다는 양세찬은 "정든 게 아니라 이 친구가 나한테 좀 빠질까 봐 걱정했다. 예은이도 은근히 전화를 안 끊더라. 그래서 몇 번 전화 안 했다. 혹시 네가 오해할까 봐"라고 털어놨다.

지예은의 표정이 실시간으로 찌푸려지는 가운데 하하는 "너희 둘이 키스하는 상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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