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김승수에 친누나 소개 “배우 이금주 미혼, 너보다 11살 많아”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1. 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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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이 결혼 안 한 친누나를 김승수에게 소개하려 했다.

11월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창훈은 배우 김승수를 만나 "형님"이라고 불렀다.

김승수가 "챙겨주는 사람도 없다"고 말하자 이창훈은 "그러니까. 너처럼 잘난 애가 왜 혼자냐"며 안타까워 했다.

김승수는 이미 20년 전에 이창훈의 누나를 본적이 있다고 말했고, 이창훈은 "너랑 11살 차이다. 누나 결혼 안 했다"며 김승수를 형님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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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창훈이 결혼 안 한 친누나를 김승수에게 소개하려 했다.

11월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창훈은 배우 김승수를 만나 “형님”이라고 불렀다.

이창훈은 김승수가 집으로 찾아오자 장어요리를 만들며 “승수가 왔는데 내가 대충하면 되겠냐”고 말했다. 김승수가 “챙겨주는 사람도 없다”고 말하자 이창훈은 “그러니까. 너처럼 잘난 애가 왜 혼자냐”며 안타까워 했다.

이어 이창훈은 “솔직히 말하면 여동생이 있으면 당연히 너 콜이다. 그만큼 너를 좋아하고 믿는다. 그런데 여동생은 시집갔고. 우리 큰누나 알지?”라며 큰누나를 언급했다.

이창훈의 큰누나는 ‘사랑과 전쟁’, ‘이것은 실화다’ 등에 출연한 배우 이금주. 서장훈도 “많이 나오는 분이다. 친누나셨구나”라며 이창훈의 누나라는 데 놀랐다.

김승수는 이미 20년 전에 이창훈의 누나를 본적이 있다고 말했고, 이창훈은 “너랑 11살 차이다. 누나 결혼 안 했다”며 김승수를 형님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수도 이창훈을 “처남”이라고 부르며 농담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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