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아들, 농구대회서 실물 포착..11살인데 배우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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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아들 준후 군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다.
그러면서 이민정은 "근데 또 준후가 유소년 농구를 하기 때문에 사실 보려면 볼 수 있다. 아들과 농구대회 가면 나는 딴 짓하고 있어서 못 봤는데 사람들 목소리가 뒤에서 들린다. '저기 있네~ 얼굴 딱 아빠네~쟤가 이준후네~'라며 아들을 알아본다"고 벌써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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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아들 준후 군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병헌 이민정 아들 실물 공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농구 유니폼을 입고 있는 준후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게시물에는 '준후가 소속된 농구팀이 우승하면서 사진이 유출됐다고 한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초등학교 4학년인 준후 군은 엄마 아빠를 골고루 빼닮은 수려한 외모에 듬직한 체격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진들은 "이민정, 이병헌 얼굴이 둘 다 보인다" "정말 딱 반반 닮았다" "눈매는 이민정이고, 하관은 이병헌을 많이 닮았다" "벌써부터 배우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역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준후 군에 대해 "진짜 잘생겼다. 서이(이민정 딸) 돌잔치에 갔을 때 주차권을 나눠주더라. 친구들 사이에서도 리더 같은 포스가 느껴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이민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사생활을 오픈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첫째 아들 준후 군은 자주 등장하지만, 얼굴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앞서 이민정은 "아들 준후 얼굴 계속 안 보여 줄 계획이냐"는 절친들의 질문에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걔를 알아보는 게 지금은 잠시는 좀 신나고 좋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중, 고등학생 되면 본인도 불편할거다. 아들이 성인이 된 후 결정하길 바란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민정은 "근데 또 준후가 유소년 농구를 하기 때문에 사실 보려면 볼 수 있다. 아들과 농구대회 가면 나는 딴 짓하고 있어서 못 봤는데 사람들 목소리가 뒤에서 들린다. '저기 있네~ 얼굴 딱 아빠네~쟤가 이준후네~'라며 아들을 알아본다"고 벌써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준후 군은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준후 군은 축구, 농구 등 각종 스포츠 대회에서 메달과 상장을 받으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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