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곽튜브 "이제는 살찌는 음식 먹고 싶어"
김진석 기자 2025. 11. 3. 05:41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주우재·곽튜브가 출연했다.
곽튜브의 냉장고에는 샐러드·두부 등 다이어트 식품이 가득했다. 정작 곽튜브는 샐러드를 너무 싫어했다.
그는 "결혼 전날까지 다이어트를 엄청 했다. 채널을 열심히 할 때 몸무게에서 17㎏ 정도 빠졌다. 거의 다 다이어트 식단이다"며 "위에 요거트는 내가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대신 먹을까 했는데 원래 신 걸 싫어한다. 요거트 두 입 먹고 못 먹겠더라. 신 걸 싫어해서 새콤에 달콤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마요네스를 정말 좋아한다. 완벽한 최고의 소스라고 생각한다. 전혀 살을 안 빼도 되니까 마요네스가 들어가면 좋다"며 "이제는 살찌는 음식이 먹고 싶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지난달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아내는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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