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넘겨 최장 치닫는 美 셧다운… 무료 음식 대기 긴 행렬
루이빌·뉴욕=AP 뉴시스 2025. 11. 3. 03:05


지난달 30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한 구호단체가 주민들에게 식자재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위 사진). 1일 뉴욕의 한 푸드뱅크에도 무료 음식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지난달 1일부터 계속된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여파로 미국인들의 생활고가 심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루이빌·뉴욕=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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