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부쿠로,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우승...통산 4번째 챌린저 타이틀

이종균 2025. 11. 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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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마부쿠로 쇼(193위)가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시마부쿠로는 2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결승에서 콜먼 웡(161위·홍콩)을 2-0(6-4, 6-3)으로 제압했다.

개인 통산 4번째 챌린저 타이틀을 획득한 그는 우승 상금 2만2천730달러(약 3천200만원)를 받았다.

서울오픈은 올해 국내 개최 남자 테니스대회 중 부산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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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시마부쿠로. 사진[연합뉴스]

일본의 시마부쿠로 쇼(193위)가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시마부쿠로는 2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결승에서 콜먼 웡(161위·홍콩)을 2-0(6-4, 6-3)으로 제압했다.

개인 통산 4번째 챌린저 타이틀을 획득한 그는 우승 상금 2만2천730달러(약 3천200만원)를 받았다. 서울오픈은 올해 국내 개최 남자 테니스대회 중 부산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회다.

시마부쿠로는 "세계 랭킹 100위 내 진입이 1차 목표고, 앞으로 50위 안까지 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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