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나이 상관 없지만…71년생 김승수는 엄마랑 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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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결혼 상대 나이는 상관 없지만 1971년생 배우 김승수는 자신의 어머니와 동갑이라서 곤란하다고 했다.
김승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총각"이라며 선미에게 어필했다.
선미는 "요즘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하자 서장훈은 "김승수씨 나이가 1971년생"이라고 했다.
그러자 선미는 "71년생이냐. 저희 어머니랑 동갑"이라며 "아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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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결혼 상대 나이는 상관 없지만 1971년생 배우 김승수는 자신의 어머니와 동갑이라서 곤란하다고 했다.
선미는 2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초대 손님으로 나왔다.
단아한 옷을 입고 나온 선미를 본 신동엽은 "누구 며느리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민수 어머니는 "윤민수는 제외될 것 같다"고 했다. 김승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총각"이라며 선미에게 어필했다.
선미는 "요즘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하자 서장훈은 "김승수씨 나이가 1971년생"이라고 했다.
그러자 선미는 "71년생이냐. 저희 어머니랑 동갑"이라며 "아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미는 또 "사위가 엄마랑 동갑이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왜 그러냐. 장모님이랑 생일 누가 더 빠른지 이야기해보면 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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