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만 범실 10개' 김연경, 세트승에도 경기 내용에 분노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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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감독이 선수들의 범실에 분노했다.
2일 방영된 MBC '신인 감독 김연경' 6회에서는 원더독스가 광주여대를 상대로 3세트 모두 완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더독스는 1세트에서만 여러 개의 서브 범실을 내며 상대팀에게 점수를 줬다.
1세트를 원더독스가 가져온 뒤 김연경은 기록지를 보고는 "1세트 범실만 10개다. 서브가 빠르지도 않은데 미스를 한다"며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용에 대한 쓴소리를 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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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감독이 선수들의 범실에 분노했다.
2일 방영된 MBC '신인 감독 김연경' 6회에서는 원더독스가 광주여대를 상대로 3세트 모두 완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더독스는 1세트에서만 여러 개의 서브 범실을 내며 상대팀에게 점수를 줬다.
김연경은 '긴 서브'를 요구했지만 인쿠시가 약속한 서브 약속을 이행하지 못했고 이어 김현정도 서브 범실을 기록했다.

김연경은 김현정에게 "두 개 미스다. 서브 속도도 느렸고 사이 조준도 실패했다. 스피드가 50도 안 나왔다"고 지적했다.
이 외에도 한송희는 1세트 19대24 매치포인트 상황에서 서브를 범실 하며 분위기를 상대팀에게 내줬다.
계속되는 실수에 김연경은 결국 "왜 이러는 거야. 장난하나 지금"이라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1세트를 원더독스가 가져온 뒤 김연경은 기록지를 보고는 "1세트 범실만 10개다. 서브가 빠르지도 않은데 미스를 한다"며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용에 대한 쓴소리를 뱉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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