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유재석 따라하느라 월 300만원 "스트레스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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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훈이 유재석병에 걸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후배들에게 한 달에 300만원 정도를 쓴다는 얘기가 있다"는 말엔 김원훈은 "억지로 유재석 선배님 따라하려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 앞으로 2개월 정도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원훈은 앞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무명 시절 유재석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고 활동을 지지해줬었다고 얘기하며 자신도 후배들에게 용돈을 주는 등 최대한 좋은 선배가 되기 노력하고 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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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김원훈이 유재석병에 걸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김원훈은 3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해 일일 탐정이 된다.
데프콘은 김원훈에게 "별명이 유튜브계 유느님"이라고 말한다.
김원훈은 "내가 퍼뜨린 거다. 아무도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후배들에게 한 달에 300만원 정도를 쓴다는 얘기가 있다"는 말엔 김원훈은 "억지로 유재석 선배님 따라하려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 앞으로 2개월 정도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원훈은 앞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무명 시절 유재석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고 활동을 지지해줬었다고 얘기하며 자신도 후배들에게 용돈을 주는 등 최대한 좋은 선배가 되기 노력하고 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
김원훈 매니저는 지난 8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원훈형의 모든 행동이 유재석 형님과 똑같다. 일단 주변 분들을 챙기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유재석이) 후배들에게 잘해주기로 유명하잖나. 원훈형도 후배들 만나면 이름 외워 불러주고 연락해서 잘 보고 있다고 하고 오며 가며 마주치는 스태프 이름도 외우려고 한다"고 했다.
당시 김원훈은 "신인 시절 재석 선배님을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만났다"며 "제가 데뷔한 지 1년 됐을 때였는데 인사드렸더니 '그래, 원훈아. 잘 보고 있어'라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기억이 임팩트가 세서 저도 후배들을 만나면 이름 불러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이름을 외운다"고 덧붙였다.
김원훈은 구독자 366만명을 가진 코미디 유튜브 채널 멤버 중 한 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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